복지부는 어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초동 대응이 미흡했고 낙관적인 접근을 했다"며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병원에 대해 휴원 또는 임시폐쇄 명령 권한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사실상 수용했습니다.
3차 감염을 일으킨 16번째 확진 환자는 지난달 15일에서 17일 사이 B병원에서 최초 환자로부터 감염된 뒤, 25일부터 27일 사이에 다른 병원에 입원했고 28일부터 30일 사이 또 다른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현재 밝혀진 3차 감염자 2명은 이 환자가 28일부터 30일 사이 입원했던 병원에 있었던 환자입니다.
따라서 검사 결과에 따라 3차 감염자들이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