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복지부 "3차 감염 사례 더 나올 가능성 있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지부는 어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초동 대응이 미흡했고 낙관적인 접근을 했다"며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병원에 대해 휴원 또는 임시폐쇄 명령 권한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사실상 수용했습니다.

3차 감염을 일으킨 16번째 확진 환자는 지난달 15일에서 17일 사이 B병원에서 최초 환자로부터 감염된 뒤, 25일부터 27일 사이에 다른 병원에 입원했고 28일부터 30일 사이 또 다른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현재 밝혀진 3차 감염자 2명은 이 환자가 28일부터 30일 사이 입원했던 병원에 있었던 환자입니다.

따라서 검사 결과에 따라 3차 감염자들이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