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소 vs 빅뱅, 4일 엠카에서 동시 컴백 '맞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YG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YG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소 빅뱅

엑소 vs 빅뱅, 4일 엠카에서 동시 컴백 '맞대결'

그룹 엑소와 빅뱅이 같은 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가지며 정상급 아이돌 그룹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엑소와 빅뱅은 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두 팀이 같은 시기에 활동하고 같은 음악 프로그램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날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를 석권한 빅뱅은 이번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과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 무대를 꾸민다.

엑소는 이날 오전 0시에 발표한 정규 2집 리패키지 음반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를 선보일 예정이다. '러브 미 라이트'는 펑키한 리듬과 악기 섹션이 돋보이는 밝은 느낌의 댄스곡이다.

빅뱅과 엑소는 국내 가요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남자 그룹인만큼 소속사 간의 자존심의 대결로도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엑소와 빅뱅의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빅뱅, 맞대결 기대되!","엑소 빅뱅, 그래도 빅뱅이지","엑소 빅뱅, 엑소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