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YG합류, '열정페이'와는 비교도 안되는 '초봉 4000만원' 패기로 똘똘뭉친 이력서 재조명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유병재의 이력서가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유병재의 이력서는 해외 연수 경험, 외국어, 공모전 등의 경력이 전혀 없어 화제를 낳았다. 대신 유병재의 아르바이트 경력란에는 일용 근로직, 휴게소 간식보조 등 다양한 경험을 넣었다. 특히 특기란에 '자기 잘못 인정'이라고 적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유병재의 기대 초봉은 4000만 원으로 기재돼 있어 패기 이력서란 평가를 받았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방송인 유병재 영입 소식을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알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