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YG합류, '열정페이'와는 비교도 안되는 '초봉 4000만원' 패기로 똘똘뭉친 이력서 재조명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유병재의 이력서가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유병재의 이력서는 해외 연수 경험, 외국어, 공모전 등의 경력이 전혀 없어 화제를 낳았다. 대신 유병재의 아르바이트 경력란에는 일용 근로직, 휴게소 간식보조 등 다양한 경험을 넣었다. 특히 특기란에 '자기 잘못 인정'이라고 적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유병재의 기대 초봉은 4000만 원으로 기재돼 있어 패기 이력서란 평가를 받았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방송인 유병재 영입 소식을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알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쿠팡 멈추면 대구 물류도 선다"… 정치권 호통에 타들어 가는 '지역 민심'
與박수현 "'강선우 1억' 국힘에나 있을 일…민주당 지금도 반신반의"
취업 절벽에 갇힌 청년들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댓글 논란…한동훈 "이호선 조작발표" 반박
"김정일 장군님" 찬양편지·근조화환 보냈는데…국가보안법 위반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