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보건복지부 측, 메르스 병원 공개 결정…문형표 장관 "평택성모병원 방문자 신고 부탁드린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방역과 관리를 담당한 보건복지부가 메르스가 환자가 늘어나는 의료기관을 공개하기로 5일 오전 결정했다.
5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병원 내 모든 접촉자를 관리하기 위해 환자가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의료기관을 공개하기로 했다"며 "지난달 15~25일 사이 평택성모병원을 방문했던 사람들의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에 최초 환자가 입원한 지난달 15일부터 병원이 폐쇄된 29일 사이에 병원에 있거나 방문한 사람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빚을 내는 한이 있더라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첫 삽 뜨자!"
"영종도땅 13→39억 뛰었다"…이혜훈, 갑질·투기 의혹까지 '첩첩산중'
"참을만큼 참았다" 오세훈의 '남탓'?…장동혁 "파격 공천혁신" 선언 배경은
李대통령 "이제 중국 미세먼지 걱정 거의 안 해…엄청난 발전"
국힘 "이혜훈, 10년간 재산 100억 늘어…탈탈 털리고 그만둘 가능성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