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차병원 난임센터 확장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의과대 구미차병원(병원장 이승호)은 4일 난임센터 확장 개소식을 가졌다.

난임센터는 최적의 클린룸 설비를 보유한 생식세포 배양실과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난임 시술이 기대된다.

난임센터장은 맡은 박현종 교수는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에서 난임치료 교수로 근무하면서 높은 수준의 임신 성공률을 보인 바 있으며, 시험관아기시술·인공수정시술·남성불임 및 반복유산 치료에 경험이 풍부하다.

박현종 난임센터장은 "난임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 생명의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차병원 난임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배아생성기관 승인과 난임부부 지원사업 병원으로 지정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