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서장훈, 장예원 등장에 "아나운서라 불편하다"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캠프' 서장훈이 장예원 아나운서 등장에 불편한 기색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미식캠프 특집으로 꾸며졌다. 돈스파이크와 서장훈, 김제동은 전북 임실로 점심을 먹기 위해 떠났다.

이날 서장훈과 김제동은 시작부터 "여기까지 밥을 먹으러 오냐"고 툴툴거렸지만, 장예원 아나운서가 등장하자 화색을 띄었다.

서장훈은 이어 정색 모드로 돌변해 "아나운서이신데, 내가 마냥 좋아하기도 그렇지 않냐"고 불편해했다. 김제동은 "KBS도 아닌데 어떠냐"고 말했고, 서장훈은 "네가 그런 말 할 처지냐? 네가 사회 봤잖아"라고 해 김제동을 당황시켰다.

'힐링캠프' 서장훈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서장훈 화이팅" "'힐링캠프' 서장훈 힘내세요" "'힐링캠프' 서장훈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