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르스 파고 넘기' 백화점 여름 할인행사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백화점들이 대규모 파격 할인 행사에 나선다. 메르스 확산 여파로 꺼져가고 있는 소비 불씨를 살리기 위해서다.

이달 들어 매출액이 전월대비 10% 이상 줄어든 동아백화점은 17~23일 대대적인 여름 상품 행사를 진행한다. 17일엔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브랜드 데이' 행사를 연다. 여성 의류는 최대 70%까지, 제화와 남성 의류도 30~50%까지 할인한다.

최근 아웃도어와 스포츠의 매출이 3~5% 감소한 대구백화점도 자구책을 내놨다. 여름철 인기 브랜드인 폴로, 빈폴 등을 30% 할인하는 행사를 12일부터 진행 중이다. 아울러 21일까지 본점'프라자점에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바캉스 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26일부터 여름세일에 들어간다.

최창희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