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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박하나, "압구정백야서 물따귀 200대 맞아, 뇌세포가 죽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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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박하나가 '압구정백야'의 물따귀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박하나가 19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 301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나는 '압구정백야'에서 화제가 됐던 물따귀 촬영 때문에 다 합해 200대 정도 맞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때린 이보희는 탈진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물따귀를 맞으면 볼이 빨개지고 뇌세포가 죽은 느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세바퀴' 박하나 소식에 누리꾼들은 "'세바퀴' 박하나 물따위 아팠을 듯" "'세바퀴' 박하나 더 예뻐졌네" "'세바퀴' 박하나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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