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최종원 부시장과 구미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 8개사 대표 등은 14~20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자동차부품 박람회에 참가해 90건, 4천50만달러의 상담 실적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24개국, 820개 기업이 참가했다.
구미의 참가 업체들은 일반·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 개발사들에게서 의료용 시트와 외장부품 등의 제작을 제안받았다. 참가자들은 독일의 자동차 관련 기업체 및 기관들을 잇따라 방문해 미래산업 발굴을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은 "상담 실적이 지속적으로 교류될 수 있도록 독일의 구미시 통상협력사무소 등을 통해 사후 마케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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