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논란에 현직 셰프 분노… "요리 시작한 지 1년 된 막내보다 개념 없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오시지' 레시피의 표절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시청자들의 그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자 게시판에는 "현직 요리하는 사람으로서 화가 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그는 자신을 15년 차 현직 요리사라 소개하며, 맹기용의 요리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고 나섰다.
먼저 "맹기용씨의 자질이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기본적인 손질법부터 음식의 기본적인 맛을 낼 줄도 모르면서 셰프요?"라며 "요리 시작한 지 1년째 되는 저희 막내보다 기본적인 개념이 없네요"라며 "맹기용씨는 귀한 식재료로 어린아이들도 하지 않을 장난질을 해대고 음식물 쓰레기를 만드는 사람입니다."라며 맹비난했다.
맹기용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맹모닝부터 시작해 매 회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이제 그만 하차해라","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맞으면 인정해라","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맹기용 방송 말고 요리 공부 더 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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