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9일 대구시립교향악단 공연 도중 심장마비로 갑자기 쓰러진 줄리안 코바체프 대구시향 상임지휘자가 이달 23일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 축제' 지휘를 위한 리허설 중 또 다시 쓰러졌다.
현지 언론과 관계자들에 따르면 코바체프는 23일 오후(현지시간) 오케스트라와의 리허설 도중 심장 마비(heart attack)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과 기도 삽관(intubated)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혼수상태(an induced coma)인것으로 알려졌다.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단독]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참가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