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9일 대구시립교향악단 공연 도중 심장마비로 갑자기 쓰러진 줄리안 코바체프 대구시향 상임지휘자가 이달 23일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 축제' 지휘를 위한 리허설 중 또 다시 쓰러졌다.
현지 언론과 관계자들에 따르면 코바체프는 23일 오후(현지시간) 오케스트라와의 리허설 도중 심장 마비(heart attack)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과 기도 삽관(intubated)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혼수상태(an induced coma)인것으로 알려졌다.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