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메르스와 가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의성군은 지난달 27일 의성전통시장에 의성마늘 직거래 장터를 개장하고 손님맞이 특별 이벤트 행사를 마련했다.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는 지난달 27일 의성전통시장에서 '장터 한마당'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안계전통시장(1일), 금성전통시장(6일)에서 유명가수를 초청해 행사를 펼친다. 의성은 마늘과 함께 자두가 출하돼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마늘과 자두가 출하되는 만큼 전국의 모든 상인들이 안심하고 의성의 전통시장을 찾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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