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이 자신의 루머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찬성은 3일 트위터에 "거 참. 아직도 루머 퍼트리는 사람들이 있네. 불쌍해서 넘어가야 하나. 정신 차리게 해야 하나. 헷갈린단 말이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찬성은 "날 싫어할 수 있어서 욕하는 건 좋아요. 근데 없는 얘기 만들어서 뿌리는 사람들은 화나더군요. 그게 진짜라고 믿는 것 같던데, 진짜인지 아닌지는 고소미 먹으면서 확인해 보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몇 번만 참아요~ 이후엔 쌓아놨던 증거 합쳐서 고소미"라며 계속되는 루머에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을 시사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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