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쓰레기 매립층이 발견된 서구 평리 6동 '새동네'의 지반 침하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2천만원을 들여 새동네 지역 내 7곳 지반에 계측기를 설치해 1년간 지반침하 등에 대해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며 "모니터링을 통해 지반침하 등의 문제가 있다면 이에 따른 해결책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시는 그동안 벽이 갈라지고 땅이 꺼지는 등 지반침하 등으로 인해 발생한 주민의 피해에 대해서는 안전상 문제가 없어 현재 보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