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의 나눔, 1004의 기적] 43호 천사 원더풀약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수단 등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도움 됐으면…"

원더풀약국(약사 임민철)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43호 천사가 됐다.

임민철(39) 씨는 아프리카 남수단 아동들에게 오랫동안 후원금을 보내오다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펼치는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게 됐다.

임 씨는 "남수단에서 벌어지는 내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사람이 아이들이라는 이야기를 뉴스로 많이 접했다"며 "전쟁의 고통 중에 이웃 국가들의 도움으로 오늘날 대한민국이 되었듯 남수단도 빨리 회복돼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허현정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