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게임그래픽 전문인력 양성" 구미대-바나나몬 업무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대(총장 정창주)와 게임그래픽 전문회사인 ㈜바나나몬(대표 노홍식)은 6일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에 관한 고용예약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구미대는 디지털컨텐츠과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임그래픽 직무 특별반을 운영,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바나나몬은 이 과정을 수료한 학생 중 매년 4명 이상을 5년간 채용한다.

이번 협약은 구미대가 개발한 독특한 취업 모델인 '고용예약형 프리-잡(Pre-job) 프로그램'에 따른 것이다. 대구 중구에 있는 바나나몬은 KOG, 넥슨, 네오플, 올엠 등 국내외 유수의 게임개발사의 게임그래픽 리소스를 담당하는 게임그래픽 전문 제작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