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署, 결혼이주여성 대상 가정폭력 112신고 모의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외국인 이주여성의 가정폭력 112 신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한국어에 서툰 결혼이주여성들의 다급한 112 신고 전화에 대비해 스마트폰 통역 앱이나 3자 통화가 가능한 통역전화 사용법을 숙지해 경찰관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찬오 구미경찰서 정보보안과장은 "낯선 이국땅에서 가정폭력에 고통받는 외국인 이주여성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이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