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해수욕장 5곳 일제히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오류고아라해변.
지난해 오류고아라해변.

경주시내 해수욕장 5곳이 지난 10일, 일제히 개장했다. 경주의 해수욕장은 다음 달 23일까지 45일간 운영된다.

경주시내 해수욕장은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인 천연기념물 제536호 양남 주상절리가 위치하고 있는 관성솔밭 해변을 비롯해 봉길'나정고운모래해변, 전촌솔밭해변, 오류고아라 해변 등 5곳이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55만7천 명이 경주 해수욕장을 찾았으며 올해에는 60여만 명이 찾을 것으로 경주시는 예상하고 있다.

경주시는 해수욕장 안전을 위해 구명보트 10척을 추가로 배치하고 안전장비를 확충하는 한편 경주 동국대학교의 협조로 인명구조 인력 등 안전요원을 모두 93명 분산배치 했다.

경주 이채수 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