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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환경 보호를 위한 나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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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훈(대구동일초 5학년)

'우리는 마지막 나무가 죽고 없어지고 나서야, 마지막 강물이 오염되고 나서야, 마지막 물고기를 잡고 나서야… 우리가 돈을 먹고살 수 없음을 깨달을 수 있다'라는 크리족 인디언의 말이 있다. 자연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사람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지금 당장 사람들은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환경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까요?

먼저, 물을 절약해야 한다. 우리 몸의 70%는 물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물 없이 살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자연이 제공해 준 물을 쓰고 자연에게 깨끗한 환경으로 돌려주어야 한다. 우리가 먹을 물, 씻을 물이 지구상에 많이 없다는 것이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물을 컵 100개에 빗대어 표현한다면 대부분 우리가 사용할 수 없는 바닷물이다.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민물의 양은 몇 방울, 즉 1컵도 채 되지 않는다. 언젠가는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물이 없어질 것이다.

다음으로, 전기를 절약해야 한다. 전기 제품에 사용하는 전기는 과연 친환경적인 자원일까요? 아니다.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전기는 화석 연료를 사용해서 언젠가는 떨어지는 한정 자원이다. 이를 대비해서 전기를 절약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태양열 전지, 파력 발전기, 풍력 발전기 등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전기 절약을 실천해야 한다.

물과 전기를 절약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들은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나는 자연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고 환경 보호를 위해 작은 일부터 실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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