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주지훈, 재치있는 아내 수애 사랑…팔베개 해달라는 아내에 "목 마르다"
'가면'에서 주지훈이 재치있는 행동으로 웃음을 안겼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최민우(주지훈 분)는 아내 변지숙(수애 분)에게 팔베개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민우는 아내 지숙에게 팔베개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순간 팔이 저려오고 이를 눈치 챈 지숙은 팔을 뺄 것을 제안하지만, 그는 계속 팔베개를 해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장난기가 발동한 지숙은 남편 민우에게 "그럼 난 민우 씨만 믿고 자겠다"며 앞으로 계속 팔베개를 해야 된다는 걸 예고했다. 그 순간 당황한 민우는 재빨리 팔을 빼며 "목이 마르다"라고 센스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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