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와인까지 마시며 한껏 여유…요리 대결 후 "긴박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와인까지 마시며 한껏 여유…요리 대결 후 "긴박했다"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가 4차원 매력을 뽐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새로운 셰프로 합류한 이찬오가 게스트 김영철, 최화정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오는 첫 출연의 긴장감은 온데간데 없이 15분 만에 요리를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제대로 된 요리를 시작하기도 전에 주방 기구 정리를 하며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했다.

또 김영철의 냉장고에 있던 화이트 와인을 잔에 따라 요리에 넣을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자신이 마시며 느긋한 모습을 보여 오히려 다른 셰프들을 긴장케 했다.

특히 이찬오가 데친 방울토마토를 꺼내 하나씩 껍질을 벗기자 이를 본 박준우는 "그 껍질을 언제 까고 있냐. 우리가 까줄게"라며 직접 나서 도와주기도 했다. 또 이연복 은 "여기 경륜 있는 사람들보다 더 여유 있는데"라며 이찬오의 느긋함에 감탄을 보냈다.

그러나 15분간의 요리 대결이 끝나자 이찬오는 "긴박했다"는 소감을 밝혀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