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아이유, GD와 '바람났어' 열창 "마틸다에서 박봄 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아이유가 박봄 대신 '바람났어'를 열창해 눈길을 모은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다섯번째 가요제인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가 베일을 벗었다. 리허설부터 공연까지의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 가요제 대표곡 3위를 선정했다. 제작진이 16만명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역대 가요제곡 베스트 3곡을 꼽았던 것.

3위는 박명수, 지드래곤, 박봄의 '바람났어'였다. 아이유는 박봄 파트를 불렀고, 박봄과는 다른 차별적 매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위는 하하의 '키 작은 꼬마이야기'였으며 1위는 이적. 유재석의 '말하는대로'였다.

무한도전 아이유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아이유 표 바람났어 무대 신났다" "무한도전 아이유 너무 예쁘다" "무한도전 아이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