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베네스트는 28~30일 중구 방천시장에 위치한 갤러리토마에서 '이상동몽(異像同夢) 시각예술작품전시회'를 연다.
시각예술작품전시회는 정신장애인을 위한 문화 축제로 200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청춘, 끝나지 않은 노래'란 주제로 회화, 사진, 캘리그래피 등 4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갤러리 밖 김광석거리에서는 정신장애인 프리마켓이 열려 정신장애인이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걱정인형, 수제 과자, 비누 등을 살 수 있다. 프리마켓에서 판매한 수익금 일부는 지역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해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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