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정형돈, 유재석과 맞지 않아…김제동 동의하자 "나쁘게 얘기하고 싶지 않다"
'힐링캠프'에 출연한 정형돈이 유재석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정형돈은 무한도전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정형돈은 '유재석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아무래도 10년을 넘게 같이 했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 근데 유재석이 원체 착하니까 안 맞을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형돈 못지 않게 유재석과 친분이 있는 MC 김제동은 "이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유재석 얘기를 안하겠다. 나쁘게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김제동에 무안을 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