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태양, "소·전갈 보며 머리 영감 떠올라" 독특한 소신 발언 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태양, "소·전갈 보며 머리 영감 떠올라" 독특한 소신 발언 화제

그룹 빅뱅 태양과 지드래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

태양과 지드래곤은 3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특히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공개된 태양의 냉장고에는 88년생이라는 나이와 걸맞지 않은 구수한 식재료들이 가득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태양의 헤어스타일 소신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태양은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게스트로 출연해 "헤어스타일이 독특하다. 콘셉트가 뭐냐"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머리스타일이다. 이번에도 독특한가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소가 핥은 머리 같죠? 지금까지 제가 했던 머리는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거다. 머리를 할 때 영감을 받는 곳이 다른 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들에 있는 소, 사막의 전갈을 보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아프리카의 동물도 자주 보고, SBS '정글의 법칙'에서 부족들 머리를 보면 멋있고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