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빈 롯데 회장 국감 증인 채택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날짜엔 여야 대립…정무위 파행

국회 정무위원회는 7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이번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신 회장을 공정거래위원회 국감일(9월 17일)에 불러야 한다는 야당과 종합감사일(10월 6일)에 불러야 한다는 여당의 입장이 맞서 여야 의원간 고성이 오가는 등 거센 공방이 벌어진 끝에 결국 파행됐다.

이에 대해 정무위 야당 간사인 새정치연합 김기식 의원은 "신 회장을 공정위 국감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고 종합국감 증인으로 채택하자는 건 국민의 시선을 의식해 신 회장의 국감 증인 채택은 거부 못하는 상황에서 그나마 (일정 상) 뒤에 있는 종합국감으로 미루려는 여당의 정치적 꼼수"라고 비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