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이웃집 찰스'가 15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액션배우를 꿈꾸는 몽골인 강바타르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몽골 철도회사에서 근무하던 강바타르는 몽골 한 방송국의 배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전, 우승을 차지했다. 그래서 한국의 대학에서 연기 수업을 받는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그는 아내와 딸, 그리고 곧 태어날 둘째까지 둔 가장이기 때문에 마냥 행복해할 수만은 없다. 강바타르는 꿈과 현실을 모두 채우자니 24시간이 모자란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연기 공부를 하는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한다. 비닐하우스 공사, 이삿짐 나르기, 각종 철거 일 등 할 수 있는 일은 가리지 않고 해 보지만, 각종 공과금 영수증도 함께 쌓여만 간다.
강바타르는 한국에서 액션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 밤낮 연습한 결과 오디션 기회도 얻게 됐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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