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유재석, 가난해진 돈 사정에 정준하 따귀 때릴 뻔? '무슨 일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 가난해진 돈 사정에 정준하 따귀 때릴 뻔? '무슨 일이야?'

성격 좋기로 소문난 유재석이 돈 앞에서 예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생활계획표 특집에서 유재석은 하하, 정준하와 함께 실버극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가는 길목에서 장터를 발견한 세 사람은 신났다며 먹을 것을 사먹었고 이 과정에서 마음씨 좋은 상인들이 먹거리를 챙겨주자 유재석은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도 손은 먹거리를 챙기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나 방금 내 자신이 속물 같았다. 강하게 거부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울분을 토하더니 마시던 음료가 사라지자 급 정색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순간적으로 예민해 질 뻔 했다. 준하 형 따귀 때릴 뻔 했다"며 "(돈이 없으니) 사람이 작아지고 아무 죄 없는 준하 형을 미워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트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