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대신화 속 삼족오 활용, 앰블럼·마스코트 형상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라온
해라온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엠블럼은 우리 고대신화 속 태양 안에 사는 세 발 달린 상상의 검은 새를 모티브해 형상화했다. 세 개의 발은 육'해'공군을 상징화하는 한편 세계가 모여 한몸을 이룬다는 뜻도 담았다.

또 한민족의 강인한 성품과 날렵함을 동시에 나타내고 오방색으로 한국의 미도 담았다. 날개는 오대양을 상징하며 태양은 육대주를 표현한 것. 엠블럼을 한눈에 보면 역동적으로 비상하는 군인의 형상을 떠올릴 수도 있다. 대회 마스코트 '해라온'과 '해라오니'도 엠블럼처럼 한국 고대신화 속 세 발 달린 새를 모티브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