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풍에…문경군인체전 경기장 철골구조물 넘어져 1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 6시 36분쯤 경북 문경시 호계면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주경기장 야외무대에 설치된 철골구조물이 넘어지면서 50대 남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2일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주경기장 야외무대에 비를 막기 위해 설치한 철골구조물이 강풍에 넘어지면서 K(51) 씨가 깔렸다. K씨는 사고 직후 가슴 부위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조직위와 경북도소방본부 관계자는 "사고 당시 문경시 일대에 강풍주의보가 발령됐다. 강풍에 철골구조물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