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최지우에 "괜히 오빠 한다고 했다" 후회+아쉬움…'그럼 뭐야?'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이 묘한 발언으로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된 tvN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에서는 하노라(최지우 분)와 차현석(이상윤 분)이 옷을 사러 매장으로 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하노라에게 옷을 추천받던 차현석은 "여자친구냐"고 묻는 직원의 말에 "여동생이다"라며 해명했다.
옷을 사고 난 뒤 차현석은 하노라에게 마치 친오빠처럼 끊임 없이 앞으로 살아갈 부분에 대해 조언했고 이에 하노라는 돌아오는 길에 "난 어린 아이가 아니다. 왜 자꾸 나에게 잔소리를 하냐"고 투정을 부렸다.
이에 이상윤은 "오빠라고 말해서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된다. 괜히 오빠 한다고 했다"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보였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 이상윤과 최지우는 달달한 음악 데이트를 하면서 좀 더 로맨스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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