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정철자(74'60학번), 박정관(59'75학번) 씨가 22일 노석균 총장을 만나 모교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1억원씩, 2억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지난해 후배들을 위해 여러 동문과 교수님들이 힘을 보태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대는 이번에 기탁받은 발전기금을 학생 장학금과 약학대학 신축 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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