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월 11일. 숫자 '1'이 네 번이나 들어간 날로 이와 연관된 다양한 기념일이 지정되어 있고 한 제과업체는 판촉행사로 이용하고 한다. 10일 대구시는 부부(1+1)가 합쳐서 아이 둘(1+1)을 만들자는 의미로 '출산장려의 날'로 정해 달서구 죽전네거리를 비롯해 주요 네거리에 홍보판을 설치했다. 대구 월암초등학교는 '젓가락 데이'를 맞아 3학년 학생들에게 올바른 젓가락 사용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는 '가래떡 데이' 행사를 통해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고 한 제과업체는 '빼빼로 데이'로 정해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다.(왼쪽부터)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