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현진영, 과거 마약사건 언급 "누가 내 본명 부르면 경기 일으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복면가왕

현진영

'복면가왕' 현진영, 과거 마약사건 언급 "누가 내 본명 부르면 경기 일으켜…"

가수 현진영이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마약사건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현진영은 마약사건에 대해 "내가 너무 어릴 때 데뷔해서 인성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그러다 보니 유혹에 많이 넘어갔었다"고 말했다.

현진영은 "잡혀가고 또 잡혀갔다. 그때 담당 검사님이 나를 부르더니 내 노래의 한 구절을 인용해 '야 그거 하니까 심장이 벌렁벌렁 두근두근 쿵쿵하냐?'라고 말하더라. 어떤 말도 안 떨어지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현진영은 마약으로 연행됐던 당시를 회상하며 "자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본명 허현석을 부르더라. 그때 너무 깜짝 놀라서 이후부터 누가 내 본명을 부르면 경기를 일으킨다"며 "아내도 내가 안 일어나면 '허현석 씨'라고 부르면 곧바로 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