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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허위사실 유포·인신공격성 댓글' 82명 고소 "선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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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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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플러 고소

아이유 악플러 고소, '허위사실 유포·인신공격성 댓글' 82명 고소 "선처없어!"

가수 아이유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해당 고소장은 합성사진과 허위사실 등을 유포하거나, 인신 공격성 댓글을 단 네티즌을 선별해 모두 82명을 대상으로 작성됐다.

소속사는 이미 컴백 이전부터 악플러에 대한 소송을 준비해왔다고 한다. 관계자는 "법률 팀에서 꾸준히 모니터링을 해왔다"고 말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2013년에도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고, 당시 선처를 요청하는 피고소인들에게 합의 후 고소를 취하한 바 있다.

소속사는 "이번에는 선처가 없을 것"이라며 "끝까지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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