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시청" 어릴 적부터 로망?
배우 심형탁의 '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심형탁이 밝힌 독립 생활의 장점이 재조명 되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자취 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심형탁은 "본가에서 2분 거리인데 독립 효과가 있느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예를 들면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볼 수 있다"라고 의미심장한 답변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야한 동영상을 보는데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19일 심형탁의 소속사 측은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의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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