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위협 스토커 곽창신 반전 외모 관심집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창신은 신인 연기자로 그 동안 신민아 스토커로 등장해 '우비남', '마스크남', '괴한'등으로 불리며 매회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오마비' 4회에서 스토커 곽창신은 신민아(주은 역)에게 꽃을 들고 찾아가 고백했다, 기대와 달리 신민아(주은 역)가 무서워하며 도망가자 스토커 곽창신은 돌변 신민아를(주은 역) 위협했다.

그 순간 소지섭(영호 역)이 등장하여 긴박감을 주었다.

배우 곽창신은 극중 신민아(주은 역)에게 신인 답지 않은 섬뜩한 반전 연기와 잘생긴 외모로 4회의 신스틸러로 엔딩을 함께 장식했다.

소지섭, 정겨운, 성훈 훈남 주연배우들 사이에서 짧은 등장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오 마이 비너스' 는 매주월화 KBS에서 밤10시에 방송이 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