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정상훈, 단골 식당 이모에게 배신 당해 "뒤를 한 번 돌아봐" '당황'
'꽃보다 청춘'에 합류해 조정석-정우와 아이슬란드로 떠난 정상훈이 과거 단골 식당 주인에게 들은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는 배우 정상훈과 정성화가 무명 시절 자주 들렀던 단골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식당 주인은 정상훈에게 "네가 아기를 낳아서 키우리라곤 상상도 못했다"며 "광란의 밤이 그립지는 않느냐"고 물어 정상훈을 당황케 했다.
이에 정상훈이 "이모 무슨 큰일 날 소리를, 왜 그러세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식당 주인은 "상훈아 우리 솔직해지자. 뒤를 한 번 돌아봐"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상훈은 지난 24일 조정석-정우와 '꽃보다 청춘' 회의를 짧게 한 뒤 25일 새벽 아이슬란드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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