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찬 이혼, 과거 연애관 '눈길' "스킨십 진도가 거꾸로 갈 수도 있는 것…되돌리기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강심장 캡처
사진. SBS 강심장 캡처

정찬 이혼, 과거 연애관 '눈길' "스킨십 진도가 거꾸로 갈 수도 있는 것…되돌리기란 없다"

배우 정찬이 결혼 3년 10개월 만에 협의 이혼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연애관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SBS 예능 '강심장'에 출연한 정찬은 "연애에 있어 진도를 거스르는 여성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날 정찬은 자신의 연애관과 이상형을 밝히던 중 "이런 여성은 못 참겠더라"며 "연애에서 스킨십 진도라는 게 거꾸로 갈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분위기에 취해 만난 지 얼마 안 돼 키스를 먼저 하게 됐다. 다음날 다시 만나 스킨십을 시도하려고 하면 '어머 왜 그러세요?'라고 정색하는 여성들이 있다. 본인 생각엔 실수인데 내가 덤벼든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정찬은 "실수를 했더라도 이미 속성 진도 나간 건데 진도를 거스르는 여성은 이해가 안 된다. 연애 진도에 되돌리기란 없다"며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가감없이 언급했다.

정찬의 말을 들은 서인영은 "연애 진도 언제요? 낮에요? 밤에요"라고 농담을 건네며 "남자 멋대로 일방적으로 진도가 나가는 것은 싫다"고 여자들을 대표해 의견을 내보였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정찬이 아내와 결혼 3년 10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