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 유아용품' 개발 최준혁 씨 창업경진대회 왕중왕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금 1억원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에서 경일대학교 대표로 출전한 최준혁(39'사진) 씨가 최고의 영예인 '왕중왕' 상을 수상해 상금 1억원을 받았다.

최 씨는 최근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5년 대한민국 창업리그-슈퍼스타 V'에서 전국 89개 기관 98개 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최 씨는 경일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소수현)의 분야별 맞춤형 멘토링 지원을 통해 왕중왕 상을 받았다. 2년 전 유아용품 전문업체인 '모니'를 창업한 최 씨는 아이들이 팩 우유를 마실 때 잘 흘리거나 끝까지 다 마시지 않고 버리게 되는 점에 착안해 클립을 이용해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을 이번 대회에 출품했다. 아이템명은 '실용적 디자인의 스마트 유아용품'으로, 제품에 8건의 지적재산권 기술이 들어가 있다.

최 씨는 "2년간의 창업 경험이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이어졌고, 경일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지원도 큰 힘이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마케팅과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