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신민아, 주짓수 하다가 키스를? '아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마이비너스' 5회에서 소지섭과 신민아의 아찔한 키스신이 화제다.

11월 3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5회(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이나정)에서 김영호(소지섭 분)는 강주은(신민아 분)에게 주짓수를 가르쳐 줬다.

이날 김영호는 스토커에게 습격당한 강주은을 위해 주짓수를 가르쳐 주려 했다. 김영호는 "주짓수라는 운동은 여자가 남자를 이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운동이다"고 말했다.

강주은은 김영호를 스토커로 여기며 공격하다가 김영호에게 넘어지며 키스했다. 강주은은 크게 당황했지만 김영호는 냉정하게 "과다한 신체접촉 경고 1회"라고 응수했다.

뒤이어 김영호가 강주은에게 기술을 가르쳐주며 두 사람이 더욱 민망한 자세로 스킨십하게 되자, 강주은은 더욱 당황하는 모습으로 김영호를 향한 감정변화를 예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