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사 고도현 기자 '훈민정음 해례본' 취재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편집·사진 부문도 최우수상 '쾌거'

매일신문 고도현 기자의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1천억원 요구 연속보도' 기사가 대구경북기자협회 '2015 올해의 기자상' 신문 취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박진규, 남한서, 정희선, 김은미, 박찬미 기자의 '심층면-비주얼을 입은 신문의 심장'과 우태욱 기자의 '마스크 키스'가 각각 신문 편집 부문과 신문 사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경북기자협회는 2일 대구MBC 회의실에서 '올해의 기자상' 심사를 벌여 이같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은 17일 오후 7시 대구은행 본점 지하 대강당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