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전문의 로버트 해밀턴이 30년 동안 아기 환자를 진료하며 터득한 우는 아기를 달래는 마법 같은 방법을 전했습니다.
이름하여 '더 홀드'!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먼저 아기의 팔을 가슴 앞에서 교차시킨 뒤 한 손으로 부드럽게 아기의 팔을 고정합니다.
다른 한 손으로 아기 엉덩이를 받쳐 든 뒤 아기 몸이 45도가 되도록 들고 위아래로 가볍게 움직이거나, 엉덩이를 부드럽게 흔들어 줍니다.
아기의 울음 잦아들 때까지 '더 홀드'를 해주면 되는데요. 정말 놀랍도록 평온해진 아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단, '더 홀드'를 시행했는데도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면 본능적인 불편함부터 다시 체크해 보세요~
'더 홀드'가 아기의 울음소리로 혼돈에 빠진 가정에 평온을 가져다주길 바라봅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