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전문의 로버트 해밀턴이 30년 동안 아기 환자를 진료하며 터득한 우는 아기를 달래는 마법 같은 방법을 전했습니다.
이름하여 '더 홀드'!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먼저 아기의 팔을 가슴 앞에서 교차시킨 뒤 한 손으로 부드럽게 아기의 팔을 고정합니다.
다른 한 손으로 아기 엉덩이를 받쳐 든 뒤 아기 몸이 45도가 되도록 들고 위아래로 가볍게 움직이거나, 엉덩이를 부드럽게 흔들어 줍니다.
아기의 울음 잦아들 때까지 '더 홀드'를 해주면 되는데요. 정말 놀랍도록 평온해진 아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단, '더 홀드'를 시행했는데도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면 본능적인 불편함부터 다시 체크해 보세요~
'더 홀드'가 아기의 울음소리로 혼돈에 빠진 가정에 평온을 가져다주길 바라봅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