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수지, "여자 냄새 난다"는 김세준에 '돌직구'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는 배우 강수지가 김세준에게 강한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8일 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전북 무주 '단풍여행'이 방송됐다.
이날 여자 멤버들은 김세준의 일화로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김세준이 화장실에 가려면 여자 방을 지나야 하는데, 여자방에서 여자 냄새가 난다고 말 했던 것.
그의 말을 듣고 있던 강수지는 "얼마나 못 맡았으면 그랬을까"라며 "다음에 향수 가져와서 뿌리면 쓰러질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