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넌버벌퍼포먼스 '비트업' 꿈꾸는씨어터 상설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말보다 강한 '액션'

넌버벌퍼포먼스 작품 '비트업'(BEAT-UP)이 이달 초부터 꿈꾸는씨어터에서 상설 공연에 돌입했다.

지난해 겨울 3개월간 장기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비트업은 올해 겨울부터 1년 내내 관람할 수 있는 상설 공연 체제로 관객들과 만난다. 공연중심도시를 표방하지만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마땅한 상설 공연이 없는 대구에서, 단일 작품으로는 최초로 상설 공연을 시도하는 것이다.

비트업은 대사 없이 진행되는 넌버벌 퍼포먼스 작품이다. 코믹한 드라마를 바탕으로 한국 전통 장단으로 구성된 폭발적인 연주를 선사한다. 특히 대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언어 소통에 구애받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다.

전석 2만5천원. 수'목 오후 8시, 금 오후 4시 30분'8시, 토 오후 3'7시, 일 오후 2'6시. 월'화요일은 공연을 쉰다. 1600-832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