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압기 교체 하던 40대 직원, 고압 전류에 감전돼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전 8시쯤 대구 북구 노원동의 한 공장에서 변압기를 교체하던 외부업체 직원 A(45) 씨가 감전돼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낡은 변압기를 교체하기 위해 약 5m 높이에서 작업하다 사고가 났다. 당시 변압기에는 2만2천볼트(V)의 고압 전류가 흐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고압 전류에 감전돼 아래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