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도심 최저고도지구 폐지, 저층 건물 신축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D/B
매일신문 D/B

내년부터는 대구 도심에서도 9.9m 이하의 단층 건물 신축이 가능해진다.

대구시는 도심 최저고도지구(9.9m)를 오는 30일부터 전면 폐지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심 최저고도지구에서는 9.9m 이상으로만 건물을 신축이나 증축, 개축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그간 대구 중구와 북구 등은 자연발생적인 소필지 저층 건축물들이 흩어져 있음에도 건축물을 개량하지 못하는 등의 불편을 겪어야 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올 초 관계부서와의 협의 등을 거쳐 지난 8월 도심 최저고도지구 폐지안을 마련하는 등 폐지를 위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쳤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도심 최저고도지구 폐지로 도심부의 저층 노후 건축물의 개선에 대한 길이 열렸다"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