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려한 유혹' 차예련, 최강희 제친 신의에도 기자회견? 궁금증 U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메이퀸픽쳐스 제공
사진. 메이퀸픽쳐스 제공

'화려한 유혹' 차예련, 최강희 제친 신의에도 기자회견? 궁금증 UP

'화려한 유혹' 차예련이 이대로 가만히 있지 않을 기세다.

19일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측은 기자회견장 단상 앞에 서 있는 차예련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한 수트 차림을 하고 마이크 앞에 선 차예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한 화이트 수트와 그녀의 강렬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어우러져 한층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다소 차가운듯한 표정으로 앞을 응시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케 한다.

해당 사진은 19일 방송될 31회의 한 장면으로, 지난 방송에서 강석현(정진영 분)의 큰 믿음을 얻었던 신은수(최강희 분)를 제치고 신의를 얻게 된 그녀가 어떤 일로 사람들 앞에 섰는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 기자회견장에서 새로운 사건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극 중 최강희와의 차가운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강일주' 역의 차예련은 눈빛 하나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의 감정 이입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특히, 강추위 속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 현장에 긍정 에너지를 가득 전파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30회에서는 강석현이 신은수가 아닌 강일주의 편을 들어준 가운데, 신은수를 향한 강일주의 반격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