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정희, 과거 파경 당시 "서세원이 사과하고 마무리될 줄 알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서정희

서정희, 과거 파경 당시 "서세원이 사과하고 마무리될 줄 알았다"

방송인 서정희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서정희의 과거 파경 심경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7월 JTBC '연예특종'에서 서정희는 "남편 서세원이 내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다 마무리될 줄 알았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서정희는 "근데 폭행사건에 대해 단순히 밀친 사건이다, 부부싸움이다 그러고 조금 있다가는 내가 사기치고 도망갔다는 등 내가 말을 안하고 넘어갈 수 없었다"라며 울먹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서정희는 전 남편 서세원과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