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고기 먹은 게 언제인지 기억 안나"말에 매니저 배신! "돼지고기 회식 100만원 나왔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신곡 '시간을 달려서'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여자친구 멤버들의 먹성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여자친구는 고기를 향한 열정을 보였다.
이날 여자친구는 미션에 걸린 한우세트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고기 먹은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말해 살찌면 안되는 걸그룹의 비애(?)에 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그들의 매니저는 "아니다. 돼지고기로 회식을 했는데, 100만원이 넘게 나왔다"고 폭로해 멤버들은 물론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멤버들은 "멤버들끼리 먹은 게 아니라 회사 사람들이 같이 먹은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매니저는 멤버들이 훨씬 많이 먹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자친구는 25일 자정 세 번째 미니앨범 'SNOWFLAKE'의 '시간을 달려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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